발표 시작
요즘 배달비가 엄청 오르지 않았나요?? 단건배달의 경우 평균배달비가 4000원정도가 되었는데요?
최소 주문금액까지 포함하면 혼자 끼니를 해결하기위해 약 2만원 이상의 금액을 소비해야합니다.
이러한 배달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스톤은 주문을 일괄적으로 받아서 여러사람의 음식을 한번에**(배달비 없어요 최소주문금액 없어요**) 배달비0원 최소주문금액 0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달긱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조건을 가진 배달앱의 등장까지는 여러가지 노력이 존재했는데요
그중 배달긱 드라이버분들의 노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영상으로 알아보도록 할까요?
(UCC 1부)
배달긱 드라이버분들은 대량의 주문을 받은 후 음식점에 들러서 음식점에 도착했다는 보고를 한 후 음식물의 사진을 촬용하고, 다음 음식점으로 이동을 하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네비게이션 경로지정과 음식사진촬영 및 전송과정이 존재하고, 이 단순반복노동은 기사님에게 지루하고, 귀찮은 작업입니다. 또한 이러한 보고와 사진을 SNS로 전송받는 배달긱 서비스관리팀 또한 데이터를 분류해야하는 복잡한 작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DEL:EAT팀은 이러환 과정을 자동화하여 관리자와 드라이버 모두에게 자동화업무툴을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저희들의 배달긱 업무자동화 어플리케이션 긱허브를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