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헌 : 설계의 중요성을 느꼈다. 아프지 말자. 원론적인 개념 이해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다.
성민 : 카페를 갔더라면..
형준 : 카페를 갔더라면.. 리덕스 적용 가능 했을 듯
광용 : 초반에 비해 후반이 어정쩡 했다~
세환 : 해보고 싶은 일을 했지만 업무 분담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 것이 아쉽다.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재철 : 초반 설계(테이블)을 더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풀스택들 고생 했어~~
성민이 칭찬해~~